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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찾아온 바카스에서 느낀점...

부개 2020.01.16 10:28 조회 수 : 120

음....1년전을 생각하면....와~많이 발전했구나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점같은 단점을 말씀드리자면..

 

몬스터 레벨별 경험치 다운과 피격데미지상승

 

장비없이 사냥하다보면 25~30렙 달성시 무과금유저들은 렙업은 못하고 장비 노가다만 해야하는 단점(본인 렙에 맞는 몬스터 사냥시 있던 아데나도 약갑사용)

 

저렙 몬스터 잡을시에 경험치 하락으로 장비 파밍도 바쁜 와중에 렙업은 더욱더 더뎌진다는 단점(격차가 점점 심해짐)

 

여차여차 빡시게 일주일 파밍과 렙업시 7검 5셋 마추고 35렙~40렙 찍을쯤 서버에 사람 1/3로 줄어드는 상황 (현자타임-_-;;)

 

싱글리니지 유저와 필드 보탐하는 몇유저만 빼고 다 나가는 현상(민케는 필드 나온순간 엄청난 격차로 인해 현자 타임-_-;)40렙부터 스텟+1 찍음

 

민케는 장비마추기가 바빠서 후원케는 렙업하기 바빠서? 민케와 후원케는 사냥터에서 마주칠일이 없다는 장점 같은 단점(유저들이 어디서 사냥하는지

 

서로 궁굼해함 ㅋㅋㅋ)....

 

몬스터 레벨로 인해서 민케와 후원케 갭차이가 더욱더 선명해짐(보통 2~3일뒤 필드와 보탐으로 칼질할시점에..민케는 장비파밍으로인해서 레벨이 뒤쳐짐)

 

일주일 게임하면서 느낀점은 아직도???? 케릭터 벨런스 못잡고....(ㅎㅎㅎㅎㅎㅎ)민케와 후원케 갭차이는 넘사벽 시스템(몬스터 등급)

 

1년전과 비교해보면 유저수는 많이 늘었지만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점은 전보다 많은 아데나 드랍율과 디아블러 시스템(기타등등)

 

이상. 부개 였습니다